동생과 냉장고를 뒤져 볶음밥을 만들었다. 간을 두고 의견이 달랐지만 결국 둘 다 맛있게 먹었다. 함께 뭔가를 완성하는 일은 결과보다 과정에서 더 많이 웃게 한다.